[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대화가필요한개냥' 동물 전문가 설채현이 "1년에 버려지는 강아지가 최대 30만 마리에 달한다"고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Advertisement
27일 tvN '대화가필요한개냥(개냥)'에서 배우 윤은혜는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했다.
설채현은 "국가에서 운영하는 유기견 보호소에서는 최대 10일간 보호하며 입양을 공고한 뒤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락사시킨다"면서 "사설 보호소에서는 안락사당할 위기에 처한 유기견들까지 보호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어 "평균 매년 9만 마리, 하루에 250마리 가량의 유기견이 발생한다. 그런데 이건 사설 보호소의 유기견은 제외한 수치"라며 "민간보호단체를 포함할 경우 1년에 유기견은 20만 마리에서 최대 30만 마리까지 발생한다"고 밝혀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3."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4."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