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 감독은 경기 후 "좋은 기회가 많았다. 3골 정도는 넣었어야 했다. 그러지 못해 아쉽다"고 경기를 평가했다. 이어 "결과와 내용 모두 이기고 싶었다. 내용은 이겼지만 스코어가 1대0인 것은 아쉽다"고 했다. 터키 전지훈련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만족한다"며 "선수들이 희생하는 모습도 좋았고 조직적인 부분에서도 좋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오늘 경기 평가
Advertisement
-오늘 나온 멤버가 이번 전지훈련 최정예 멤버였나
Advertisement
-김신욱 4경기 연속골
-경기 중 여러가지 변형의 모습도 나왔다.
지금 형태로서는 우리보다 약한팀이 아니다. 우리가 편하게 축구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아무래도 골은 중앙에서 난다. 중앙을 두텁게 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현재 우리팀 선수들이 전형적인 윙포워드가 아니다. 섀도우와 윙포워드를 함께하는 선수들이다. 그런 부분에서 팀조직력을 올리고 전술을 짰다. 그러다보니 권창훈이나 이재성 등이 안으로 들어오면서 다이아몬드식 4-4-2로 갈 것이다. 항상 염두에 두고 만들고 있다. 선수들이 이해 능력이 좋다. 잘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전지훈련 3경기 전체적인 평가를 해달라.
와서 전지훈련은 잘 됐다고 생각한다. 올 때 선수들 몸상태가 50~60%밖에 안됐다. 그래도 경기를 하면서 몸들이 꾸준히 올라왔다. 시간이 지날수록 경기력이 살아났다.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다. 선수들도 멀리까지 와서, 몸이 완벽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팀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팀훈련에 있어서 조직적인 모습에서 좋았다고 생각한다.
-경기 도중 김민재에게 진정하라고 했는데
김민재는 잘해줬다. 경기 하다보면 잘될수록 오버할 수도 있다. 잘될수록 침착하고 집중해야 한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문을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