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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김승현의 아버지는 마뜩찮아하던 건강검진을 통해 자칫 위험할 수도 있는 용종이 발견되면서 큰 병원에서 수술을 받아야 하는 긴박한 상황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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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병상에 누워있는 아버지를 두고 밤거리를 헤메는 김승현의 모습이 담겨있어 과연 어떤 상황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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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남인 김승현은 "돈이 중요한 게 아니다"며 "병실 비용 신경쓰지 마시라고 해요"라며 큰 소리를 치며 안심시켰지만 본인 역시 드라마 종영 이후 방송활동이 전무했기에 경제적으로 그리 넉넉하지 않았다. 때문에 많지 않은 병원비조차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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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김승현은 아버지의 병원비를 모두 마련할 수 있을지, 아들로서, 장남으로서,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통감한 김승현의 홀로서기는 오늘(7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되는 '살림남2'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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