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현우가 소년미 물씬 풍기는 스틸을 공개했다.
7일 정오 이현우의 신곡 '스물 여섯' 음원과 함께 열정적인 녹음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우는 편안한 차림으로 헤드폰을 착용한 채 노래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팬들을 위해 만든 노래를 녹음하기 위해 녹음실을 찾은 이현우는 풋풋한 소년미를 과시하며 진지하게 녹음 준비를 하는가 하면, 가사를 꼼꼼하게 체크하며 녹음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 이번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녹음을 마친 신곡은 지난 3일 이현우의 단독 팬미팅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돼 팬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호응을 얻은바 있다. 이현우는 바쁜 일정 중에도 틈틈이 곡 작업 참여와 노래 연습을 하며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인 것은 물론, 녹음 당시에도 열의 넘치는 모습을 보여 현장 스태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날 공개된 이현우의 신곡 '스물 여섯'은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미디엄 템포의 힙합곡으로, 가수 겸 배우 신제민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이현우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팬들을 위한 진심 어린 마음을 담은 이현우의 감성 보이스와 노랫말을 부각시킬 수 있는 편곡으로 곡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현우의 신곡을 들은 팬들은 "팬들을 위한 마음에 무한 감동!", "이현우의 진심이 마음을 울린다. 짧지만 긴 헤어짐의 시간, 군대 잘 다녀오길", "배우 이현우도 좋지만 가수 이현우도 멋지다! 음악적 재능 출중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팬들을 위해 7일 정오 디지털 싱글 '스물 여섯'을 공개한 이현우는 오는 19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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