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주 MC 김어준으로부터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만나라는 미션을 받은 '흑터뷰'의 강유미 질문특보는 좌충우돌 추적 길에 올랐다. 그녀는 당당함과 당돌함으로 무장하고 주인공의 집 앞까지 쫓아갔지만, 곧 난관에 봉착하고 말았는데. 길고 긴 망설임 끝에 그녀가 누른 초인종 앞에 나온 사람은 당사자인 양승태 전 대법원장! 과연 강특보는 준비했던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것인가?
Advertisement
그리고 뇌 과학자이자 인공지능 권위자로 알려진 김대식 KAIST 교수가 말하는 인공지능의 발전속도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과연 인공지능 로봇은 자의식을 가질 수 있을까? 또 로봇과 인공지능의 결합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 천재와 괴짜를 넘나드는 두 과학자의 입을 통해 인공지능시대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들어본다.
Advertisement
"프레임을 읽겠다."라고 공표한 김어준은 이번 방송 내내 '프레임'에 대해 심도 있게 이야기한다. 그는 서지현 검사 성추행 사건의 프레임전환, 평창올림픽 선수촌의 인공기 논란에 덧씌워진 프레임을 지적하며, 블랙하우스는 프레임에 당하지 않는, 늘 한 발 나아가 프레임을 읽는 방송이 될 것임을 강력하게 선언한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