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친절한기사단' 고성희가 남다른 주량을 과시했다.
7일 tvN 방한 외국인 에스코트 리얼리티 '친절한기사단'에는 배우 고성희가 출연했다.
고성희는 윤소희보다 자신이 언니라며 친근하게 인사를 나눴다. 하지만 마이크로닷이 93년생, 윤소희와 동갑으로 자신보다 동생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다. 마이크로닷은 상처받았다며 우울해했다.
고성희는 "별명이 소주요정, 별명이 영어와 일본어"라는 말에 "주량은 4병 정도다. 일본어는 인사 정도, 영어는 유학을 중학교 고등학교때 1년 반씩 했다"고 설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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