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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트와이스는 2017년 6월 발표한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TWICE'와 이어 10월에 공개한 첫 오리지널 싱글 'One More Time' 그리고 2018년 일본에서 첫 선을 보인 두 번째 싱글 '캔디팝'까지 모든 앨범을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려놓으며 3연속 인기 홈런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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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 최대 레코드사인 타워레코드에 따르면 '캔디팝'은 6일 기준 온라인 데일리 세일즈 차트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앨범 3가지 버전이 해당 차트 1위부터 3위까지 '줄세우기'를 기록해 막강한 저력을 재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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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팝'은 제목답게 달콤하고 통통 튀는 매력이 가득한 곡. 특히 뮤직비디오는 상큼, 발랄한 트와이스의 매력이 한층 강조된 가운데 트와이스가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등장, 애니메이션과 실제 세계를 오가는 색다른 연출로 시선을 모은다. 애니메이션과의 컬래버레이션에는 일본 댄스 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를 제작한 현지 대표 애니메이션 감독 '쿄고쿠 타카히코'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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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리콘이 집계한 연간 랭킹의 신인 부문에서 해외 여성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3관왕에 오르며 '아시아 원톱 걸그룹'의 인기도 과시했다. 신인 아티스트 토탈 세일즈, 'One More Time'으로 신인 아티스트 싱글, '#TWICE'로 신인 아티스트 앨범 랭킹서 각각 선두를 차지했는데 오리콘 연간 랭킹 중 신인 부문 3관왕은 해외 여성 아티스트로는 최초이며 해외 아티스트로는 엑소 후 2년 만의 기록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일본 대표 음악프로그램인 TV아사히의 '뮤직스테이션'에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3번 출연 및 현지 연말 대표 특집 프로그램인 NHK '홍백가합전'에 한국가수로는 6년 만에 유일하게 출연하며 위상을 증명했다.
그런가 하면 트와이스는 2일부터 일본 소프트 뱅크의 통신사 'Y!mobile (약칭 와이모바)'의 새로운 TV 광고인 '와이모바 학교' 시리즈의 다섯 번째 광고 '전학생' 편의 모델로 발탁돼 일본 첫 CF 모델로도 맹활약하는 등 현지 음악, 방송, 광고시장에서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일본 첫 싱글 'One More Time'과 두 번째 싱글 '캔디팝'을 7일 오후 6시 국내 음원사이트에서도 공개했다. 아울러 6일 오후에는 네이버 V라이브 '2018 GLOBAL V LIVE TOP 10 ? TWICE' 방송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캔디팝'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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