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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은 지난달 25일 발매한 정규 2집 '리턴(RETURN)'의 타이틀곡 '사랑을 했다'로 15일째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홍진영 역시 신곡 '잘가라'를 발매하자마자 음원차트를 흔들며 트로트 장르로는 지난해 2월 음원차트 개편 후 가장 큰 성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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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준회은 "저는 비아이가 뭘 원하는지 속이 훤히 보인다. 비아이 본인처럼 부르면 좋아하더라"고 덧붙였고, 비아이는 "제가 생각할 때 제가 제일 잘 했다"고 셀프 칭찬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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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진영의 라이브 무대 후 많은 극찬이 쏟아지자 "작곡가 조영수가 '사랑의 배터리'와 '산다면'의 액기스만 모은 것이라고 했다"라며 '신나는데 슬픈 감성이 있다'는 청취자의 소감에 "정확하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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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핫바' 사랑으로 유명한 준회는 "핫바는 고추가 들어간 매운맛이 최고다"라고 자랑하며 "일 할때, 스케줄 다닐 때 중간중간 먹으면 맛있다"고 극찬했다. 또한 "최대 많이 먹을 때가 일곱 끼다"는 멤버들의 증언에 "평소에는 번외적인걸 제외하면 세 끼 먹는다. 밥은 한공기 먹지만 반찬을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특히 "핫바를 한 번에 10개 먹는다"라며 "개인적으로 '치맥'보다 '핫맥'이 엄청나다"고 자랑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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