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웨어 전문기업인 폴록스가 아침산행 후 바로 출근할 수 있는 바지를 최근 선보였다.
출퇴근시에는 정장스타일로, 아웃도어 활동시에도 안성맞춤인 멀티아웃도어 크로스오버는 기능성 원단과 기모 안감을 적용하여 땀은 흡수 후 빠르게 건조시키고, 쾌적함을 유지시켜주는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 스판 소재로 정장용·레저용·일상복으로 모두 입을 수 있게 디자인 되어 일반 바지보다 활용성이 뛰어나다.
허리 부분에 주름밴딩 장착으로 숨 쉬는 바지 기능을 추가하여 30대부터 70대 남성들까지 두루 인기를 끌고 있다. 신축성이 좋고 스타일도 좋아 추운 겨울까지도 딱 맞는 상품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특히 멀티 아웃도어 바지는 산행 후 바로 출근할 수 있어 등산·낚시·골프 등 야외 스포츠 및 정장스타일로 안성맞춤인 바지이다.
론칭 기념행사 일환으로 바지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 '원+원 특별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이즈는 30, 32, 34, 36, 38이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