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워너원 박지훈의 팬들이 스타의 졸업을 기념해 모교에 장학기금을 기부했다.
박지훈의 팬카페 '형광길만걷지훈'은 "박지훈 군의 졸업을 맞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후배님들의 꿈과 희망을 위한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는 워너원 멤버 박지훈 군의 고등학교 졸업을 축하하며 진행한 것. 팬카페 관계자는 "꿈을 이룬 모습으로 졸업하게 된 박지훈 군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후배들의 꿈을 웅원하는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팬카페 회원들과 함께 기부 서포트를 진행하게 됐다"는 취지를 전했다.
'형광길만걷지훈'은 7월 데뷔 축하의 의미로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1,136만140원, 11월 데뷔 100일 기념 넥슨어린이재활병원 후원금 1,000만원과 애착인형 40개를 기부하는 등 지금까지 총 3000여만원을 기부하며 스타의 이름을 드높이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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