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워너원 박지훈의 팬들이 스타의 졸업을 기념해 모교에 장학기금을 기부했다.
박지훈의 팬카페 '형광길만걷지훈'은 "박지훈 군의 졸업을 맞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후배님들의 꿈과 희망을 위한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는 워너원 멤버 박지훈 군의 고등학교 졸업을 축하하며 진행한 것. 팬카페 관계자는 "꿈을 이룬 모습으로 졸업하게 된 박지훈 군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후배들의 꿈을 웅원하는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팬카페 회원들과 함께 기부 서포트를 진행하게 됐다"는 취지를 전했다.
'형광길만걷지훈'은 7월 데뷔 축하의 의미로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1,136만140원, 11월 데뷔 100일 기념 넥슨어린이재활병원 후원금 1,000만원과 애착인형 40개를 기부하는 등 지금까지 총 3000여만원을 기부하며 스타의 이름을 드높이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