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은정이 타우 엔터테인먼트벗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걸그룹 쥬얼리 탈퇴 후 MBC'압구정 백야', MBC드라마넷'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에 출연해 보여 준 개성 있는 연기로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줬던 김은정이 타우 엔터테인먼트벗과의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 소식을 시작으로 3년만의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타우 엔터테인먼트벗 측은 "당사의 새로운 식구가 된 김은정의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적극 지원 할 예정이다.", "본인 역시 팬들에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을 기하고 있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해 김은정의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를 모았다.
김은정과의 전속 계약 체결을 알린 타우 엔터테인먼트벗은 매니지먼트는 물론 신인 발굴, 공연 제작, 프로모션 등 다양한 컨텐츠 기획 제작을 목표로 하는 신생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타우테일러와 함께 ㈜타우컴퍼니의 계열사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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