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주연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연기와 예능 등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중인 배우 이주연이 그간 어디서도 선보이지 않았던 독특한 콘셉트의 맵스(MAPS)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주연은 니트 소재의 담요를 두르고 관능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흑백의 화보에서는 몽환적이면서도 퇴폐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색다른 면모를 뽐내고 있다.
이어 모자와 양갈래 머리로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한 이주연은 입술 모형의 소품을 물고 손키스를 보내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핑크 컬러의 레더 자켓을 머리에 쓴 이주연은 장난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다채로운 개성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주연은 이날 촬영 현장에서 연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하며, 다양한 콘셉트를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뿐만 아니라 즉흥적으로 추가 촬영을 제안하는 등 완성도 있는 화보를 위한 열정을 자랑해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주연의 독특한 개성이 담긴 화보는 '맵스 MAPS'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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