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새 외국인 투수 로건 베렛이 KBO리그에서의 첫 평가전에서 무난한 투구를 했다.
베렛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애넥스필드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이닝 3안타 1홈런 2탈삼진 1실점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7㎞를 기록했고 슬라이더와 커브 체인지업을 섞어 던졌다.
경기 후 베렛은 "애리조나에서 가진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로 나가게 되어 기쁘다. 경기를 계속 나가면서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스프링 캠프에서 더욱 몸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 우리 팀 타자들이 아닌 넥센 선수들과 경기를 가지게 되니 KBO리그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됐다고 생각한다. 스프링캠프 동안 스트라이크존을 집중적으로 생각하고 던졌는데 남은 기간 동안 변화구도 생각하면서 던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