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이 3월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지난 3월 성적을 바탕으로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손흥민은 가장 높은 평점 9.1점을 받으며, 이 명단에 포함됐다.
손흥민의 3월 활약상은 대단했다. 지난 4일 하더즈필드타운에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12일 본머스전에서도 2골을 몰아쳤다. 리그에서 한 달간 4골을 기록했다. 또한, 유벤투스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도 득점했다. 최고의 활약을 인정 받았다.
그 외 골키퍼 버틀랜드(스토크시티)를 비롯해 오리에(토트넘), 스몰링(맨유), 반 더 호른(스완지시티), 칠웰(레스터시티), 살라(리버풀), 다비드 실바(맨시티), 이보라(레스터시티), 피르미누(리버풀), 우드(번리)가 베스트 11으로 뽑혔다. 평점 9점대를 기록한 건 손흥민이 유일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