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의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서거 50주기 추모 캠페인에 참여했다.
방탄소년단은 5일 공식 SNS에 "50년전 4월 4일, 마틴 루터 킹의 인생은 짧게 끝났다. 하지만 그의 꿈은 여전히 살아있다. 우리의 꿈은 '사람들은 스스로를 사랑한다'다. 당신의 이야기를 듣길 원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이는 'Dream Still Lives'라는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서거 50주기 추모 캠페인으로,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을 비롯해 머라이어 캐리, 나오미 캠벨, 스티비 원더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함께 한 캠페인이다.
글로벌 팬덤을 자랑하는 방탄소년단은 이번 캠페인의 유일한 아시아그룹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빌보드와 AMA 등을 통해 한국과 동남아 뿐 아니라 미국 본토까지 팬덤을 확장한 방탄소년단의 기세가 돋보인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