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워너원이 음악방송 7관왕을 기록했다.
5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워너원이 동방신기를 제치고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지난 주 컴백하자 마자 1를 차지한 워너원은 '엠카' 2관왕이 됐다.
1위 수상 후 워너원은 소속사 및 CJ E&M 관계자들과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로써 워너원 '부메랑'은 MBC '쇼! 챔피언'부터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MTV '더쇼'까지 음악방송 7관왕을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워너원, 몬스타엑스, 업텐션, NCT 127, SF9, 스트레이키즈, 브로맨스, 골든차일드, 사무엘, 에이프릴 등이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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