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리랑카에서도 서핑의 성지로 불리며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웰리가마의 해변을 둘러본 윤정수는 그간의 오지 버스킹 경험을 살려 체계적인 버스킹 준비로 음악 총감독과 같은 노련함을 보였다.
Advertisement
특히 가장 놀라운 점은 단 한 번의 연습도 없이 즉석에서 눈빛만 교환한 체 콜라보를 선보인 육중완과 돈스파이크는 기대 이상의 하모니를 선보여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한 여성 외국 팬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열광적인 공연에 훈훈한 후원금을 전달했고, 거리를 지나가는 버스 탑승객들조차 완벽한 호흡의 버스킹에 열화와 같은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완벽한 호흡으로 이뤄낸 '못난이밴드'의 고퀄리티 버스킹 무대는 오는 8일(일) 오후 6시 45분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