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명훈은 "장인, 장모님이 내가 밖에 나가서 이런 얘기하는 걸 안 좋아하신다. 내가 기가 죽을까 봐 그러시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이어 "장인, 장모님은 아들을 얻었다고 생각하셨다. 그래서 나도 흔쾌히 수락을 했고 현재 7년째 함께 살고 있다"며 "행복을 실감하고 있다. 가끔 내가 스케줄이 있어서 나가려고 하면 장모님이 장인어른 몰래 불러서 내 손에 5만 원짜리 지폐를 쥐어주신다. '남자가 밥 굶고 다니면 안 돼. 그리고 나가서 처가에서 산다고 말하지 말고 너희 집이라고 해'라고 말씀해 주신다. 장모님이 주신 지폐를 지갑에 넣고 한달 동안 감동에 젖어 쳐다본 적도 있다"라고 처가의 과분한 사랑을 받는 사위의 면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
- 4.'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5.'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