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백년손님'에 이탈리아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떴다.
7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는 '퀵 마우스' 애칭을 가진 이탈리아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후포리를 찾아간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크리스티나는 신혼때 만들었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후포리에 등장했다.
크리스티나는 화려한 밥상을 뚝딱 차려내는 음식 솜씨로 유명한 이춘자 여사에게 한국 음식을 배우고 싶다고 했다. 이에 이춘자 여사는 쑥스러워 손을 내저었지만 곧 크리스티나를 위해 '요리교실'을 준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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