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황찬성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합류한다.
11일 황찬성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찬성은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정은영 극본, 박준화 연출)에 유일그룹의 직원 고귀남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즘 재벌 2세' 이영준(박서준)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의 퇴사밀당로맨스를 그린 작품.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드라마 제작 소식이 전해짐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황찬성은 "'7일의 왕비' 이후에 오랜만에 드라마로 인사드리게 됐다. tvN 작품은 처음이라 더 기대가 된다. 박준화 감독님은 연출력이 워낙 좋고, 전작들도 유명해서 이번에 호흡을 맞출 수 있어 무척 설렌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박민영과는 MBC '거침없이 하이킥', KBS 2TV '7일의 왕비'에 이어 세 번째로 같은 작품에 출연하게 돼 이들의 특별한 인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나의 아저씨' 후속으로 오는 6월 중 방송될 예정으로,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식샤를 합시다' 등을 연출한 박준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또 하나의 신선한 로맨틱 코미디 탄생을 기대케 한다. '나의 아저씨' 후속 오는 6월 방송.
lunamoon@sportschosun.com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