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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은 그 동안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대중과 마주했다. 그 중 드라마 히트작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2012년 '신사의 품격', 2000년 '이브의 모든 것', 1998년 '사랑', 1997년 '모델', 1996년 '의가형제' 등. 위의 드라마들 모두 방송 당시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물론 드라마 안에서 배우 장동건이 완성한 캐릭터들 역시 시청자의 폭발적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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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신중하기 때문일까. 대중이 장동건에게 단 하나 아쉬워하는 점이 있다면 좀처럼 안방극장에서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그의 드라마 전작은 2012년 방송돼 신드롬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은 '신사의 품격'이다. 그런 장동건이 6년만 드라마 복귀작으로 '슈츠(Suits)'를 선택했다. 얼마나 매력적인 드라마기에 장동건이 출연을 결심했는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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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 시청자가 애태우며 기다린 장동건이 6년만에 드라마로 돌아왔다. 그것도 2018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슈츠(Suits)' 속 최강매력남 최강석으로 돌아온다. 여기에 닮은 듯 전혀 다른 매력의 남자 배우 박형식(고연우 분)과 보여줄 브로맨스라는 특별한 포인트까지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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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인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추리의 여왕2'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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