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힐만 감독은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 KBO리그를 모두 지휘한 경력이 있는 사령탑이다. 그는 "메이저리그는 스트라이크존 상한선이 가슴 높이 정도다. 아래는 무릎 윗부분과 아랫 부분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그 차이가 8~10㎝ 정도는 될 것이다. 한국과 일본은 벨트 높이에서 위쪽 스트라이크 콜이 이뤄지는 것 같다. 그게 차이점"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이미 한미일 프로야구 모두 기계의 판단에 맡기는 기술 발전은 이뤄졌다. 비디오 판독이 그것이다. 힐만 감독은 "20년 전에는 스트라이크 판정을 두고 감독과 심판이 싸우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리플레이 화면을 볼 수 있게 되면서 싸울 일이 줄었다. 나도 처음에는 비디오 판독이 도움이 될까 우려했지만 막상 도입하니 만족스럽다"고 했다.
Advertisement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