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초이스가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다.
초이스는 12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펼쳐진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팀이 2-1로 앞서던 5회초 무사 1루에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롯데 선발 듀브론트가 던진 초구를 그대로 걷어올려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5m의 홈런으로 연결했다. 지난 5일 KT 위즈전에서 터뜨린 시즌 2호포에 이어 1주일 만에 터진 홈런이다.
5회초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넥센이 롯데에 4-1로 앞서고 있다.
울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