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그룹 엑소 세훈이 첸백시를 응원하는 훈훈한 마음씨를 보여줬다.
세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BX(첸백시)-花요일 (Blooming Day)"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잘생긴 미모의 백현, 시우민, 첸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신의 생일 전날에도 그룹 내 다른 멤버를 먼저 챙기는 세훈의 착한 마음씨가 팬들을 미소짓게 한다.
오늘(12일)은 엑소 생훈의 25번째 생일이다. 가장 최근 게재한 이 게시물에 팬들의 생일 축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세훈의 팬페이지 '너의바람'과 '네바마'는 세훈의 생일을 기념해 한국백혈병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약 94만원과 200만원을 각각 전달하기도 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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