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있는 네이마르(26)의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네이마르는 지난해 8월 바르셀로나에서 파리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이적료만 2억2200만유로에 달했다. 성적도 좋았다. 리그1과 유럽챔피언스리그, 각종 컵 대회를 포함해 30경기에 나서 28골-1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하지만 우측 중족골 골절로 수술대 올랐다. 또한, 네이마르가 파리생제르맹의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따라 각종 이적설에 휘말리고 있는 상황. 최근에는 자신의 SNS 계정에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바르셀로나 복귀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그러나 그의 에이전트인 피니 자하비는 13일(한국시각) 폴란드 매체 '프르제글라드 스포토위'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네이마르는 메시의 그늘에서 나오기 위해 바르셀로나를 떠났다. 세계 최고의 선수 3명 중 2명 이상이 함께 있는 지속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에서 항상 2인자였다. 두 번째로 프리킥과 페널티킥을 찼다. 스페인에서 성장했고, 8~9년을 최고의 수준에 있었다. 독립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자히비는 "네이마르는 그가 해야 하는 일(이적)을 했다. 세계 최고의 스타 3명은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네이마르다. 그들은 한 팀에서 뛸 수 없다"고 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