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별별톡쇼'에서 배우 김승우와 K양과 관련된 악성 루머를 언급했다.
13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김승우와 K양의 미용실 루머 진실에 대해 출연자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시사 문화 평론가는 "톱스타들이 이혼을 한다는 기사가 나오면 대중들은 이혼 원인을 궁금해 한다. 그런 원인에 대해 엉뚱한 루머가 생긴다"라며 "'두 사람이 이혼한 원인에는 배우 K양 때문이더라'라는 악성 루머가 돌았다. 'K가 두 사람의 이혼에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여기서 살이 붙는다. 'K가 미용실에 등장하다 김승우가 나타나서 데리고 나갔더라', 또는 'K와 김승우의 데이트 장면이 목격 됐다', 'K와 이미연이 미용실에서 크게 싸웠다더라' 등 이렇게 살이 점점 붙어 나갔다. 심지어 '김승우는 이혼 후 K와 동거를 한다고 하더라'라는 루머가 돌았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인 붐이 김승우의 당시 심경을 전했다. "김승우는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지만 소문이 점점 부풀려졌다'고 하더라. 미용실에서 소문이 점점 나니까 결국 미용실까지 옮겼다고 하더라. 그리고 김승우는 이혼에 대해서도 해명을 했다. 그는 '보통 이혼을 하면 연락을 끊고 사는데, 바람을 피웠다면 이미연의 일정을 알 정도로 좋은 사이로 지내겠나'라면서 항간에 떠도는 소문을 일축 시켰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 [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 Copyrightsⓒ
스포츠조선(/)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