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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에 나무 2만 그루 기부,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한 재능 기부 등 꾸준히 다채로운 기부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나무를 기부한 건 조카들을 보며 '얘들이 커서 더 탁한 공기를 맡으며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비롯된 거였어요"라며 "기부할 때 가장 우선순위에 두는 분들은 노인과 아이들, 그리고 사회 빈곤층이에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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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해진이 출연하는 사전제작 드라마 '사자'는 어머니의 죽음을 파헤치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이생긴 사람들을 만나면서 더 큰 음모에 휘말리는 내용의 미스터리 휴먼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장태유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나나, 곽시양, 박근형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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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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