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북은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 킷치(홍콩)를 불러들여 ACL E조 최종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최 감독은 "16강에서 만날 팀에 대해 관심을 갖고 본 것은 사실이다. 다만 우리가 원하는 상대를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1위로 16강을 진출한다. 그리고 나서 상대에 따라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전북은 킷치전에서 좋은 기억이 있다. 지난 2월 20일 아드리아노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6대0 대승을 거뒀다. 그래도 방심은 없다. 최 감독은 "킷치는 홍콩 최고의 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대회 전 굉장히 좋은 팀이라고 분석했다. 원정에서 대승을 할 수 있던 계기는 경기 초반 빨리 득점을 뽑아낸 결과였다. 가시와도 원정에서 패하고 홈에서도 겨우 승리를 거뒀다. 축구는 분명 의외성을 갖고 있다. 이기는 경기를 해야 하지만 방심을 해서는 안된다. 승리가 결정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입술을 깨물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