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송인 토니안이 데뷔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토니안은 20일 "이 옷은 50살 때도 입을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중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토니안은 1996년 데뷔 시절에 입었던 '캔디' 의상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토니안은 함께 한 어머니 이옥진 여사의 사진도 공개하며 "사진을 저보다 잘 찍으신다"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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