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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는 먼저 "안녕하세요. 이엘리야입니다. 처음 도전해 보는 장르물을 좋은 감독님과 작가님, 좋은 스태프분들 그리고 좋은 선배 배우분들과 함께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합니다"라며 작품을 함께한 이들에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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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엘리야는 "신들린 추척 스릴러 OCN '작은 신의 아이들', 그리고 백아현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라고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로 종영 소감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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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엘리야를 비롯해 강지환, 김옥빈, 심희섭 등이 출연하는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은 전대미문의 집단 변사 사건에 얽힌 음모를 파헤치는 신들린 추적 스릴러로, 오늘 밤 10시 2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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