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많은 사랑과 함께 종영을 앞둔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배우 김선아의 동생 '안희진'으로 열연하며 극의 활력을 더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신소율이 마지막까지 훈훈한 종영소감을 전하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실력파 러블리 배우 신소율이 마지막 회 만을 앞두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 대한 진심이 가득 담긴 종영소감을 전하며 마지막까지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종영을 앞두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배우 신소율은 '안순진'(김선아 분)의 동생 '안희진'으로 현실감 넘치는 자매의 모습은 물론, 가족이기에 할 수 있는 현실감 가득한 대사와 행동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을 선사하는 등 극의 활력을 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함께 호흡을 맞춘 실력파 선후배 배우들과 함께 극을 안정적으로 만들고 조화를 이뤄 "신소율 연기 잘하네","역시 신소율","이 가족들 나올 때마다 넘 재밌다" 등 대중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이렇듯,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신소율은 "감우성, 김선아 선배님이 선택한 작품이라는 말에 고민 없이 바로 선택했고, 대본을 보자마자 너무 재미있고 좋은 작품이란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작품이었다!"며 함께한 이유와 작품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마지막까지 고생하신 감독님, 작가님을 비롯해 작품을 위해 너무나 고생하신 많은 현장 스텝 분들, 그리고 성병숙 선생님과 감우성, 김선아 선배님을 비롯해 드라마를 멋지게 완성 시켜 주신 모든 배우 선.후배님들께 너무 감사 드리고, 함께 호흡할 수 있어 너무 너무 영광스러운 시간이었다."며 훈훈한 종영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해 '흑기사'(KBS2)에 이어 현재 종영을 앞두고 있는 '키스 먼저 할까요'(SBS), 그리고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뷰티 예능프로그램 '미미샵'(JTBC4)까지 올해도 쉬지 않고 열일 하는 배우 신소율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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