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황치열이 국 내외 음반차트에서 선전 중이다.
황치열의 두 번째 미니앨범 '비 마이셀프(Be Myself)'는 국내 음반 판매 집계 차트인 한터차트와 신나라 레코드에서(25일 집계 기준) 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더욱이 실시간 차트에서 꾸준히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황치열의 새 앨범 '비 마이셀프'는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4개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밖에도 필리핀, 태국 등 각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상위원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이처럼 황치열은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받으며 '한류 발라더'다운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음반 시장에서 황치열의 선전은 더욱 의미가 특별하다. 황치열은 아이돌 가수가 주류를 이루는 음반 시장에서 지난 앨범 'Be Odinary'를 통해 남성 솔로 가수로서 유일무이한 기록을 세우며 막강한 팬덤을 증명했다.
이번 황치열의 두 번째 미니앨범 'Be Myself'는 가수 황치열 본연의 모습을 담아낸 앨범으로, 황치열만의 개성을 담을 음악으로 존재감을 더욱 드러내고 싶은 의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별, 그대'는 곡은 발라드에 셔플 리듬을 가미해 사계절 모두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로 누구에게나 있을 황홀했던 사랑의 순간을 기억해내며 가장 뜨거웠던 그때를 다시 추억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황치열은 타이틀곡 '별, 그대'로 활동을 이어간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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