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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플라는 모임시간 준수 등의 약속, 돌출 라이딩 금지 등의 안전, 회원 간 자전거 용품 거래 및 개인영업 금지, 남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건전한 분위기 조성 등 4가지 기본 원칙을 엄격하게 세우고 시작했다. 선수양성 목적이 아닌 지역 동호회로 즐기는 라이딩을 추구하는 만큼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서로간의 배려와 약속을 중요시하게 여기며, 여성 회원들을 위해 절대적으로 성추문 금지 등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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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운영진인 김석희 씨는 "우리 동호회가 짧은 기간 동안 이토록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우리 운영진들이 세운 운영 철칙을 모든 회원 분들이 잘 준수해준 덕분이다. 또한 실력의 차이가 있더라도 경쟁하는 라이딩이 아닌, 함께 하는 라이딩을 추구하기 때문에 동호회 차원에서 배려와 협동의 정신을 가지고 서로 도우며 즐길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운영진 김성민 씨는 "우리 바이플라가 앞으로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운영진뿐만 아니라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도 필요하다. 모두가 부담없이 즐기는 라이딩,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라이딩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다같이 만들어 나가는 모임을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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