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배우 정우성은 <그날, 바다> 내레이션에 노개런티로 참여하면서 개봉 전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세월호 사건을 추모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해왔던 정우성은 이번 다큐 내레이션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도록 희생된 이들을 기리기 위해 참여했다. 또한 개봉 전날에도 인스타그램에 셀프 영상을 남기며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고 영화 관람을 독려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우성과 함께 작업한 소감에 대해 김지영 감독은 "정우성씨를 만난 것은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무려 세 차례나 진행된 녹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어준 총수는 "전화를 해서 '세월호 다큐멘터리인데 해달라'라고 짧게 이야기했더니 바로 '하겠습니다'라고 했다"며 "목소리로 감정을 담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 정우성씨를 생각했다"고 섭외 에피소드를 밝힌 데 이어 "지나치게 멋있다"는 말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던 바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