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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탄 발로텔리는 K리그2(2부) 부산이 이번 시즌을 앞두고 야심차게 영입한 공격수다.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예선에서 1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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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는 K리그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키 1m85와 체중 77kg의 균형 잡힌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빠른 발로 상대 수비를 공략했다.브라질 출신다운 개인기로 상대 수비수를 가볍게 제치는 모습은 물론이고 페널티박스를 향해 빠르고 공격적으로 드리블 하는 장면 또한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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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는 "부천은 시즌 초에 기세가 좋았던 팀이다.영상 분석을 통해 좋은 팀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선두 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좋은 팀을 상대로 더욱 좋은 경기를 펼치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 꼭 이겨야 하는 상대다"고 밝혔다. 또 "경기에 나설 기회가 주어진다면 승리를 위해 골을 기록하고 싶다. 골을 넣고 많은 세리머니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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