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제(27일, 금) 방송된 '너목보5' 스페셜에서는 시즌을 거듭하며 화제를 모은 참가자들과 그 무대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너목보'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3명의 MC 김종국, 유세윤, 이특은 최고의 스펙에 노래 실력까지 갖춘 '사기캐' 실력자들, 제작진의 미친 섭외력이 빛났던 미스터리 싱어들, 모두를 울린 감동의 무대 등 다양한 주제의 순위를 발표하며 '너목보'를 거쳐간 인물들을 재조명했다.
Advertisement
또 'JYP 주차장 관리자' 임채언은 깔끔하게 차려 입고 '훈남 포스'를 뿜어내며 등장, 박효신의 '동경'을 열창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임채언은 "데뷔해서 활동할 때보다 많은 관심을 받았다.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도 연락이 왔다"며 '너목보'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그 과정에 '너목보'에서 맺은 인연인 김종국이 힘을 보탰던 사실이 밝혀지며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레드벨벳 편에서 슬기의 오랜 친구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던 '노래하는 공사장의 유령' 지동국이 등장해 신용재의 '빌려줄게'를 선보였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한 소절 한 소절 노래하는 그의 모습은 듣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한편 '너목보'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로 중국, 루마니아, 불가리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8개국에 포맷을 수출함은 물론 현지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국제적으로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다. 또한, 음치도 함께 무대에 오르는 독창성 있는 포맷이라는 점을 인정 받아 '2018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한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신선한 콘텐츠, 숨은 실력자들의 놀라운 무대를 선보이며 2015년 첫 방송 이래 높은 시청률을 꾸준히 기록,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