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빅뱅, 위너, 트와이스가 '음악중심' 1위 트로피를 두고 대결한다.
21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4월 마지막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4월 마지막주 1위 후보에는 빅뱅의 '꽃길'과 위너의 '에브리데이', 그리고 트와이스의 '왓 이즈 러브?'가 1위에 도전하게 됐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서는 스누퍼, VIXX, 에릭남, 베리굿 하트하트, 임팩트, 펜타곤, IN2IT, UNB, Stray Kids, 더 로즈, 14U, 하이틴, 형섭X의웅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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