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인뮤지스 경리가 LG 승리 기원 시구를 해 화제다.
경리는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 중인 삼성 라이온즈 대 LG트윈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블랙 팬서와 협업한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경리는 유연한 폼으로 공을 던졌고, 원바운드로 포수에 닿았다.
시구에 앞서 경리는 1루측 LG 팬들에게 인사하며 "LG 화이팅"을 외쳐 박수를 받았다.
또한 시구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연승 가즈아~#LG트윈스 #승리의요정 #무적엘지"라고 글을 올리며 LG 트윈스의 승리를 염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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