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 가운데 정준영과 황치열이 초통령(초등학생들의 대통령의 준말) 자리를 두고 세기의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고 전해져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 날 멤버들은 황치열팀과 김영철팀으로 나뉜 가운데 황치열팀은 차태현, 정준영, 윤동구가, 김영철팀은 김준호, 데프콘, 김종민이 팀원으로 나서게 됐다.
Advertisement
특히 정준영은 "이거 진짜 인기 많아요"라며 즉석에서 번개파워를 외치고 번개체조 율동을 하는 모습은 물론 "아기 상어 뚜 루루 뚜루"라고 상어가족을 흥얼거려 팀원들의 두 눈을 휘둥그래 만들었다. 이에 차태현은 "오늘은 준영이만 믿고 가면 되겠네"라며 사슴 같은 두 눈을 초롱초롱하게 빛내는 아버지 차재의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이에 질세라 김준호는 "삐에로 아저씨가 왔어요"라며 엉덩이를 실룩거리는 삐에로 춤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려고 노력했고 김종민은 허허실실 웃음과 자신의 독특한 의상을 앞세워 아이들에게 서슴없이 다가가는 등 유치원생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 온 몸 던진 이들의 모습으로 인해 현장은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
Advertisement
과연 정준영vs황치열 두 사람 중 넘사벽 초통령으로 등극할 사람은 누구일지, 이들을 제칠 반전 인기남이 또 있을지는 오늘(29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