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안첼로티 감독은 최근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직을 거절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경질된 후 야인으로 지내던 안첼로티 감독은 이탈리아 축구협회로부터 감독직을 제안받았지만, 대답은 '노'였다.
3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안첼로티 감독의 이번 거절이 잉글랜드 복귀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현재 아르센 벵거 감독이 퇴단하기로 한 아스널 감독직 물망에 올라있다. 루이스 엔리케 전 바르셀로나 감독이 당초 가장 유력 후보였지만, 이적 자금을 두고 이견을 보였다. 막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유벤투스 감독과 미켈 아르테타 맨시티 코치, 패트릭 비에이라 뉴욕시티 감독 등이 유력후보로 떠오른 가운데, 안첼로티 감독이 아스널 감독직에 관심을 보이며 아스널 차기 감독직은 더욱 복잡한 양상을 띄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결혼합니다" 류화영, ♥예비신랑과 입맞춤..다이아 반지 공개한 웨딩화보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 3.[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4.[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5.[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