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세계 박스오피스의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2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예고하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역대 최초 개봉 2주차에도 90%가 넘는 예매율 기록 및 마블 영화 사상 개봉 2주차 최고 예매율, 18일 연속 예매율 수성까지 압도적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역대 대한민국 흥행 신기록을 모두 새로 써내려 가는 가운데, 개봉 2주차에도 90% 이상의 예매율로 18일 연속 압도적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주 개봉하는 마동석 주연 한국영화 <챔피언>을 압도하는 예매 점유율은 물론, 개봉 2주차에 90% 이상의 예매율을 기록한 사상 최초의 영화이자 마블 영화 사상 개봉 2주차 최고 예매율 기록을 수성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지난 4월 13일(금) 예매 오픈 3시간 만에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2018년 전 세계 최고의 기대작의 면모를 입증한 데 이어, 지난 주 역대 최다 사전 예매량(122만 장), 역대 최고 예매 점유율(97.4%) 등 대한민국 영화 예매 역사를 뒤바꾼 바 있다. 특히 2018년 최고 흥행작이자 마블 스튜디오의 전작 <블랙 팬서>가 세운 22일 연속 예매율 1위 기록 역전까지 단 4일을 앞두고 있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2018년 최고 흥행작 등극과 동시에 최장 기간 예매율 1위의 대기록까지 수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대한민국 개봉과 동시에 역대 오프닝 신기록과 일일 최다 관객수 신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6일째 500만 돌파 등 최단 기간 흥행 기록까지 무한 경신 중이다. 또한 2018년 최고 흥행작 <블랙 팬서>(최종 5,395,804명)를 넘어 2018년 최고 흥행작 등극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북미에서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넘고 역대 최고 오프닝을 기록했고, 월드와이드 역시 중국 개봉 전임에도 역대 전 세계 최고 오프닝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영화 사상 최강의 흥행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18일 연속 예매율 1위를 수성하며, 2018년 최고 흥행작 등극을 기대케 하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전국 극장에서 IMAX, 4DX, 3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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