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겸 배우 설현이 해발 3500m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설현은 30일 자신의 SNS에 '융프라우, 톱 오브 유럽"이란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설현은 두터운 겉옷을 차려입은 채 하얀 눈이 가득한 알프스를 배경으로 환하게 미소짓는가 하면, 융프라우의 해발 3571m 지점임을 표시하는 표지판을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현의 우월한 비율과 빛나는 미모가 돋보인다.
융프라우는 '유럽의 지붕' 알프스 산맥의 대표적인 고봉으로, 최고봉의 높이는 4158m에 달한다.
설현은 지난 26일 JTBC '뭉쳐야뜬다' 촬영차 유럽으로 출국했다. 설현은 '뭉뜬' 사상 첫 여성 단독 게스트로, 프랑스 파리와 스위스 융프라우 여행을 즐겼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