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양석환이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
양석환은 1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 3루수로 선발출전해 3회초 좌월 솔로홈런을 날렸다. 선두 타자로 나선 양석환은 한화 선발 키버스 샘슨의 134㎞짜리 한복판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양석환의 시즌 7호 홈런.
양석환이 홈런을 친 것은 지난달 26일 넥센 히어로즈전 이후 5일 만이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