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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 엘렌은 또 한번 제나에게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엘렌은 "나는 당신과 채닝이 함께 있는 모습을 너무 오랫동안 봐 왔고 습관처럼 테이텀이라는 말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채닝과 당신이 딸을 위해 이별에 대처하는 방식은 매우 아름다웠다. 인스타에 올린 입장문도 멋졌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제나는 "알고 있다. 고맙다, 정말로. 사랑과 지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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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닝 테이텀과 제나 드완은 영화 '스텝업'으로 만나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2013년 첫째 딸 에벌리를 얻었다. 생활·연예 매체 '피플'은 채닝과 드완이 이혼 발표를 한 뒤에도 계속해서 가족으로서 함께 시간을 보낸다고 보도한 바 있다. 매체는 이혼한 뒤 몇 주 안돼 이들이 결혼 반지를 뺀 채로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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