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안정환 이혜원 부부 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안정환 아내 이혜원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학교가기전 간단한 과일쥬스를 마시며 준비하는 아침 풍경이에요 여느날과 다를바 없이 신문보고 이야기중이었는데 리환이표정이 엄청심각하고 결국엔 바닥에 엎드려 보는게 얼마나 웃긴지 ㅋㅋㅋ 찍는것도 모르고 ㅋㅋㅋ 그래서 올려보아요 ㅋㅋㅋ 한번쯤 엄마미소 아빠미소로 웃으시라구요 (참고로 리환이신문은 어린이 신문이라는게함정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환 군은 교복을 입고 신문을 진지하게 읽고 있고 있다. 아빠를 닮은 귀여운 얼굴이 인상적이다.
안정환은 지난 2000년 3살 연하의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과 결혼했다. 이후 2004년 딸 리원 양, 2008년 아들 리환 군을 얻었다. 안정환은 KBS2 '1%의 우정',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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