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들 고승재의 특별한 선물로 변신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깜짝 선물을 받게 된 승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잠에서 깨 거실로 나와 큰 선물 상자를 발견한 승재는 아기 공룡 인형 등을 생각하며 큰 기대감을 갖고 상자를 열게 된다.
하지만 승재의 예상과는 다르게 어린이 복장으로 변신한 아빠 고지용이 상자 안에서 등장한다. 고지용은 "오늘은 아빠가 승재의 선물이다"라며 깜짝 선언을 했고, 승재는 낯선 아빠의 모습에 정색하며 현실을 외면한 채 방으로 돌아가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어린이날을 맞아 승재와 고지용이 보여줄 특별한 하루와 고고부자의 케미는 오는 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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