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숲속의 작은 집' 소지섭이 심장이 터질 듯 운동을 했다.
4일 밤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심장이 터질 때까지 운동해보세요'라는 행복실험에 박신혜와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지섭은 달리기와 휴식을 반복하는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선택했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운동을 끝낸 소지섭은 "이게 4분 정도 되는데 30분 조깅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근데 난 잘 안된다"고 밝혔다.
소지섭은 "난 내가 안 좋은 부분을 강화하는 운동을 더 많이 해야 하기 때문에 인터벌 운동은 정말 시간 없을 때 아주 가끔 한다"며 "나도 젊었을 때 모습 생각하면 보여주기 좋은 몸을 만들었던 거 같다. 근데 이젠 건강한 몸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 같다. 그런 운동을 찾아서 하는 게 제일 좋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