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우올림픽에서 스타덤에 오른 정영식(26·미래에셋대우·세계랭킹 53위)이 1-4단식을 책임지며 에이스의 몫을 톡톡히 해냈다. 제1단식에서 정영식이 '일본 탁구천재' 하리모토 도모가츠(14·세계랭킹 14위)를 상대로 3대2(15-17, 6-11, 9-11, 11-3, 11-9)로 승리하며 승기를 잡았다. 첫세트를 듀스 대접전끝에 17대15로 따낸 후 내리 2세트를 내줬지만 포기하지 않는 근성으로 다시 내리 2세트를 가져오며 기어이 3대2로 이겼다.
Advertisement
제3단식 '주니어 챔피언' 출신 장우진(22·미래에셋대우·세계랭킹 41위)이 마츠다이라 켄타(27·세계랭킹 14위)와 맞붙었다. 1세트를 11-9로 이기고 2세트를 9-11로 내줬다. 이후 3세트를 11-9, 4세트를 11-7로 내리 따내며 세트스코어 3대1로 승리했다. 게임스코어 2-1, 대한민국이 다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