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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한국시각) 기자회견에 나선 과르디올라 감독은 "콤파니의 미래에 대해 고민할 것이다. 우리는 그가 건강하지 않을때 그를 그리워 한다. 그가 건강하면, 그는 내가 본 최고의 수비수 중 하나다. 하지만 그는 파비앙 델프처럼 건강 유지에 있어 문제가 있다'고 했다. 이어 "지난 시즌 막판 우리가 7연승을 했을때 콤파니는 모든 경기를 소화했다. 그때 모두가 콤파니가 돌아왔다고 했다. 하지만 올 시즌 초반 다시 콤파니는 뛰지 못했다'며 "다음 시즌 이같은 문제가 되풀이 되지 않기를 희망한다. 콤파니의 미래는 전적으로 그와 그의 몸상태에 달려있다. 맨시티는 콤파니를 억지로 보내지는 않지만, 한 시즌에 10~12경기 출전에 그친다면 그 때는 고민을 해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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