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현준과 이정진은 바닷바람이 매서운 날씨에도 밖에 나와 일하고 계신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일손을 더했다. 신현준은 특유의 친화력과 아줌마스러운 매력을 어필하며 어르신들의 애정을 한 몸에 받았다. 지금 바닷바람이 역대 최고로 강력하다는 어르신의 말에 신현준은 "우리도 원래 울릉도에 가기로 되어 있었으나 강풍 때문에 포항에서 근무하게 됐다. 그래도 (바람 덕에) 엄마를 만났다"며 애교를 부리기까지 했다. 신현준의 애교에 어르신들의 얼굴엔 웃음꽃이 피어났다. 해안가 청소를 끝내고 돌아가는 길에 신현준은 "어머니들이 건강하게 일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 실버 세대에게 일거리를 제공해주는 건 좋은 제도 같다"며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포항 최고의 인기남 신현준 순경과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는 오는 5월 7일(월)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